[UI Book] Hiden Navigation (Sliding Menu, Full to refresh) – 메뉴들은 뒤로 빠져 있어~!!

[UI Book] Hiden Navigation (Sliding Menu, Full to refresh) – 메뉴들은 뒤로 빠져 있어~!!

이전에 앱들은 실행 시키면 화면에 큼지막하게 앱의 이름과 메뉴 버튼들을 배치했음.
하지만 최근의 다수의 앱들을 보면 메뉴 버튼들을 찾아 보기 어려움.
메뉴들을 전면에 노출 시키지 않기 때문.
이와 같은 UI를 차용하는 앱들의 공통점은 네크워크를 활용한 서비스들이며,
실시간 적으로 많은 콘텐츠를 노출해야 하는 서비스들이 대다수.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UI적으로 Hiden Navigation을 제공.

 

즉, 앱 실행 시 콘텐츠의 노출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
콘텐츠를 노출을 즉각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는 앱 실행시 사용자로 하여금 시선을 확보하기 위함.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앱에서 이탈을 막아야 하고, 이는 트래픽 발생으로 이어지기 때문.
이와 같은 UX를 적용하는 서비스에는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

특히나 이러한 UI를 차용 했을 경우에는 전면에 메뉴명 노출 시 허전함을 위해 아이콘 이미지를 배치의 부담이 적어짐.
아이콘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메뉴도 있는데 억지로 제작을 안해도 되며, 표현한다고 해도 간단한 아이콘으로 배치.
또한, 메뉴가 자주 변경 되거나 추가 할 경우에 유리하며 많은 메뉴를 포함한 앱들에게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음.

메뉴를 숨기는 까닭은 그만큼 사람들의 앱 사용 인식 수준이 올라갔기 때문에 가능.
버튼의 메타포 또는 위치만으로 기능에 대한 연상이 가능 하기 때문.

이와 비근한 예로 새로 고침 방식.
이전에는 타이틀 바 상단의 좌측이나 우측에 버튼형태로 자리를 잡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터치 이벤트를 활용하여 사용.
최신 마지막 콘텐츠에 다달았을 때 목록을 당겨서 정보를 갱신하는 방법.
이와 같은 UI를 채용함으로써 빠르게 정보 갱신을 할 수 있으며 버튼 공간이 다른 영역으로 활용 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이와 같은 방식들은 최근 UI를 구성할 때 트렌트화 되어 많은 앱들에서 차용하고 있음.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앱에 대한 학습 수준이 높아 질 수록 다양한 앱들의 UI가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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